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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정 치어리더, "어제 이때까진 좋았는데..."

최종수정2019.10.22 22:10 기사입력2019.10.22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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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정 치어리더 SNS가 눈길을 끈다. 사진=김연정 치어리더 인스타그램

김연정 치어리더 SNS가 눈길을 끈다. 사진=김연정 치어리더 인스타그램


김연정 치어리더 SNS가 눈길을 끈다. 사진=김연정 치어리더 인스타그램

김연정 치어리더 SNS가 눈길을 끈다. 사진=김연정 치어리더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문우상 기자] 김연정 치어리더 SNS가 눈길을 끈다.


김연정 치어리더는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이때까진 좋았는데...갑작스런 어깨부상으로 2주정도는 경기에 들어가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멤버교체 부분을 궁금해하셔서요! 빨리 회복하도록 하겠습니다 올해 나한테 왜이러는거니 제발 이제 그만...!! #김연정 #치어리더 #응원하는여자 #응원못함 #슬픔 #속상함 #또르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연정 치어리더가 과즙 미모를 자랑하며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남성 팬들을 심쿵하게 만드는 아우라가 돋보인다.


김연정 치어리더는 한화이글스, 울산 현대, 부산 kt 소닉붐, 부산 BNK 썸, 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인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소속 치어리더로 활약하고 있다.


한편 김연정 치어리더는 1990년생으로 올해 30세이다.



문우상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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