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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소나2' 측 "설리, 두편 촬영 중이었다…공개 여부 미정"

최종수정2019.10.23 13:27 기사입력2019.10.23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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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세상을 떠난 설리. 사진=뉴스1

지난 14일 세상을 떠난 설리. 사진=뉴스1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미스틱스토리 측이 고(故) 설리가 주연을 맡았던 '페르소나2'에 관해 밝혔다.


'페르소나2' 제작사 미스틱스토리는 23일 "설리는 '페르소나' 시즌2의 주인공으로 5편의 작품 중 2편의 촬영이 진행 중이었다. 현재 이 프로젝트와 관련해 공개 여부 등 어떠한 것도 정해진 게 없다"고 공식입장을 말했다.


'페르소나'는 지난 4월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프로젝트로서 이경미, 임필성, 전고운, 김종관 감독이 아이유를 주인공으로 한 네 편의 단편 영화를 각각 선보였다. 시즌2 주인공으로 설리가 낙점돼 두 편의 단편 영화를 찍으려 했다.


하지만 설리가 세상을 떠나면서 '페르소나2'의 제작에도 영향을 미치게 됐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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