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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측 "GD·태양·대성 전역 현장 방문 자제 부탁한다"

최종수정2019.10.23 11:07 기사입력2019.10.23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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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역을 앞둔 빅뱅 지드래곤, 태양, 대성. 사진=뉴스1

전역을 앞둔 빅뱅 지드래곤, 태양, 대성. 사진=뉴스1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YG엔터테인먼트가 빅뱅 멤버 지드래곤, 태양, 대성의 전역을 앞두고 당부를 전했다.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는 23일 오전 11시 빅뱅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BIGBANG 지드래곤, 태양, 대성 전역 현장 방문 관련 안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YG 측은 "지드래곤, 태양, 대성이 복무하고 전역 예정인 부대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바이러스 검출 접경지로, 더 이상의 전염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 체계를 강화하고 있는 만큼 해당 지역의 방문 자제를 권고하고 있다. 행정 당국 역시 각별한 주의를 요구한 상황으로, 바이러스 확산 방지 및 팬 여러분들의 안전을 위해 전역 현장 방문을 자제해주시기 바란다"며 양해를 구했다.


또 "지드래곤, 태양, 대성의 전역을 기다려주신 V.I.P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다시 한 번 팬 여러분들의 방문 자제를 부탁 드립니다"고 덧붙였다.


지드래곤은 지난 2018년 2월, 같은 해 3월에는 태양과 대성이 각각 현역으로 입대했다. 세 사람은 각각 10월과 오는 11월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전역한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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