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연 은퇴' 니키 미나즈, 결혼 발표...성범죄자 남자친구와 결실

bar_progress

'돌연 은퇴' 니키 미나즈, 결혼 발표...성범죄자 남자친구와 결실

최종수정2019.10.23 11:29 기사입력2019.10.23 11:29

글꼴설정
니키 미나즈가 성범죄자 남자친구와 결혼을 발표했다. 사진=니키 미나즈 인스타그램.

니키 미나즈가 성범죄자 남자친구와 결혼을 발표했다. 사진=니키 미나즈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최준용 객원기자] 트리니다드 토바고 출신인 래퍼 겸 싱어송라이터 니키 미나즈가 성폭행과 살인 전과로 논란이 됐던 케네스 페티와 결국 결혼했다.


이날 니키 미나즈는 지난 21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상을 올려 팬들에게 자신의 결혼소식을 전했다. 영상에는 'Mr'와 'Mrs'가 적힌 머그컵, 'Groom(신랑)'과 'Bride(신부)가 적힌 모자가 테이블 위에 놓여있다.


이와 함께 니키 미나즈는 '10.21.19'라는 결혼 날짜를 덧붙여 팬들에게 축하인사를 받고 있다.


한편, 니키 미나즈는 지난 2010년 싱글 앨범 '핑크 프라이데이'(Pink Friday)으로 데뷔했으며, 여성 솔로 가수로는 최초로 미국 빌보드 '핫100'에 싱글 7곡을 동시에 진입시켰다. 니키 미나즈는 지난 9월5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나는 은퇴하고 가정을 꾸리기로 결정했다"고 은퇴 의사를 밝힌바 있다.



최준용 객원기자 enstjs@nate.com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나만의 골드넘버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