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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이다희, 175cm 큰 키에서 꽂는 호쾌한 피칭

최종수정2019.10.23 19:06 기사입력2019.10.23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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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다희가 23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한국시리즈 2차전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섰다. 사진=뉴스1.

배우 이다희가 23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한국시리즈 2차전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섰다. 사진=뉴스1.


배우 이다희가 23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한국시리즈 2차전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섰다. 사진=뉴스1.

배우 이다희가 23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한국시리즈 2차전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섰다. 사진=뉴스1.



배우 이다희가 23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한국시리즈 2차전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섰다. 사진=뉴스1.

배우 이다희가 23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한국시리즈 2차전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섰다. 사진=뉴스1.


배우 이다희가 23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한국시리즈 2차전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섰다. 사진=뉴스1.

배우 이다희가 23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한국시리즈 2차전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섰다. 사진=뉴스1.


[뉴스컬처 최준용 객원기자] 배우 이다희가 시구자로 나서 완벽한 피칭을 선보였다.


이다희는 10월23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한국시리즈 2차전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섰다.


이날 이다희는 175cm의 큰 키에서 꽂는 높은 타점의 피칭으로 관중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이다희는 포수쪽으로 가까이 다가서지 않고 프로선수들이 밟는 투수판에 서서 던졌다. 먼거리에도 불구, 이다희는 정확하게 포수에게 피칭을 선보였다.


한편, 이다희는 지난 2002년 슈퍼모델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했다. 그는 '미세스 캅', '뷰티 인사이드',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등을 통해 열연을 펼쳤다.


사진=뉴스1



최준용 객원기자 enstjs@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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