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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을 잡아라’ 문근영, 상큼한 동안미모로 비글미 장착

최종수정2019.10.24 19:30 기사입력2019.10.24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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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근영이 팔색조 매력을 뽐내며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문근영 인스타그램

배우 문근영이 팔색조 매력을 뽐내며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문근영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김래나 기자] 배우 문근영이 팔색조 매력을 뽐내며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21일 문근영은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령을 잡으러 함께 가실거죠? 제발요” 등의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엔 지하철 촬영 현장에서 문근영이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난 21일 첫 방송된 tvN 드라마 ‘유령을 잡아라’에서 문근영은 지하철경찰대 신입 유령 역과 그의 자폐증이 있는 쌍둥이 동생 유진 역으로 1인 2역을 소화해 호평을 받았다.


한편 1987년생 올해 나이 33세인 문근영은 1999년 영화 ‘길 위에서’로 데뷔했다.



김래나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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