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령을 잡아라 몇부작? 인물관계도? 시청률? 첫방송 이후 쏠리는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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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을 잡아라 몇부작? 인물관계도? 시청률? 첫방송 이후 쏠리는 관심

최종수정2019.10.26 20:32 기사입력2019.10.26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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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을 잡아라 몇부작, 인물관계도, 시청률 등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사진=유령을 잡아라 인물관계도

유령을 잡아라 몇부작, 인물관계도, 시청률 등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사진=유령을 잡아라 인물관계도



[뉴스컬처 문우상 기자] 유령을 잡아라 몇부작, 인물관계도, 시청률 등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유령을 잡아라는 '첫차부터 막차까지! 우리의 지하는 지상보다 숨 가쁘다!' 시민들의 친숙한 이동 수단 지하철! 그곳을 지키는 지하철 경찰대가 '지하철 유령'으로 불리는 연쇄살인마를 잡기 위해 사건을 해결해가는 상극콤비 밀착수사기를 담은 드라마로 문근영, 김선호, 정유진, 기도훈 등이 열연을 펼친다.


지난 1~2화에서는 소매치기, 지하철 몰래 카메라, 폐쇄형 비밀 사이트, 마약 밀매 조직 등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이 범죄를 일망타진하기 위한 지하철 경찰대의 소탕 과정을 그리며 눈길을 끌었다.


유령을 잡아라는 1회 시청률 4.1%를 기록했으며 2회 역시 3.7%를 기록하며 순항을 하고 있다.


문근영은 왕수리 지하철경찰대 신참 형사 유령 역을 맡았으며 김선호는 왕수리 지하철경찰대 2년차 형사 고지석 역을 맡았다.


한편 tvN 드라마 '유령을 잡아라'는 월, 화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문우상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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