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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을 잡아라’ 문근영, 정유진에게 “관심 끄시라구요”

최종수정2019.10.28 19:00 기사입력2019.10.28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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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월화드라마 ‘유령을 잡아라’ 3회 예고에서 문근영이 정유진을 향해 날 선 눈빛이 관심을 증폭 시키고 있다. 사진=tvN

tvN 월화드라마 ‘유령을 잡아라’ 3회 예고에서 문근영이 정유진을 향해 날 선 눈빛이 관심을 증폭 시키고 있다. 사진=tvN


[뉴스컬처 김래나 기자] tvN 월화드라마 ‘유령을 잡아라’ 3회 예고에서 문근영이 정유진을 향해 날 선 눈빛이 관심을 증폭 시키고 있다.


금일(28일) 방송되는 ‘지하철 경찰대’ 문근영·김선호가 ‘광역수사대’ 정유진·기도훈과의 첫 만남이 그려질 예정이다.


대면한 이들은 “왜 처음 본 척 해?”라고 묻는 정유진에게 문근영은 “관심 끄시라구요”라고 답했다.


과거 문근영은 실종된 동생이 지하철 연쇄살인과 연관이 있는 것 같다며 담당형사인 정유진을 찾아갔지만 “시체가 나오면 그 때 수사하겠다”는 냉랭한 답변을 들은 바 있다. 이에 동생을 직접 찾겠다는 의지로 역사 구석구석을 다니며 지하철 내부도를 완벽하게 외웠고 급기야 지하철 경찰대에 지원하게 된 사연이 드러났다.


이어 과거 연인 관계였고 아직도 김선호를 잊지 못한 정유진은 문근영과 김선호의 모습이 신경이 쓰이는데...이들이 관계가 어떤 변화를 맞이할지 주목되고 있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유령을 잡아라’는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김래나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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