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배우 김선호, 훈훈한 비주얼 뽐내며 일상화보

최종수정2019.10.28 18:50 기사입력2019.10.28 18:50

글꼴설정
‘유령을 잡아라’ 고지석 역의 김선호가 우월한 미모를 자랑했다. 사진=김선호 인스타그램

‘유령을 잡아라’ 고지석 역의 김선호가 우월한 미모를 자랑했다. 사진=김선호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김래나 기자] ‘유령을 잡아라’ 고지석 역의 김선호가 우월한 미모를 자랑했다.


김선호는 2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업로드 된 사진 속엔 야외공원에서 후드티 차림의 김선호가 햇빛을 손으로 가리며 미소를 짓고 있다.


김선호는 tvN 월화드라마 ‘유령을 잡아라’에서 경찰대를 수석으로 졸업해 강력반에서 활약했으나 홀어머니의 치매판정에 절차와 규정에 매달리는 모습을 보이는 수사 1반 반장 고지석 역으로 열연 중이다.


한편, 1986년생 올해 나이 34세인 김선호는 2009년 연극 '뉴 보잉보잉'으로 데뷔한 연극배우로 드라마 ‘김과장’, ‘촤강 배달꾼’, ‘투깝스’, ‘백일의 낭군님’ 등에 출연했다.



김래나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나만의 골드넘버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