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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을 잡아라’ 김선호, 날렵한 턱선 자랑...시크美 뚝뚝

최종수정2019.11.04 21:26 기사입력2019.11.04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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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선호가 훈훈한 일상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사진=김선호 인스타그램

배우 김선호가 훈훈한 일상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사진=김선호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김래나 기자] 배우 김선호가 훈훈한 일상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최근 김선호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Yum” 등의 문구와 함께 사진을 업로드 했다.


업로드 된 사진 속엔 재킷에 청바지를 매치한 김선호가 카페에서 디저트를 즐기는 모습이다.


김선호는 tvN 월화드라마 ‘유령을 잡아라’에서 경찰대 수석 출신으로 강력반에서 잘나갔지만 어머니의 치매판정으로 지하철경찰대 형사로 진로를 바꾼 고지석 역으로 열연 중이다.


한편 김선호는 1986년생 올해 나이 34세로 2009년 연극 '뉴 보잉보잉'으로 데뷔했다.



김래나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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