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연정훈·문세윤·김선호·딘딘·라비, '1박 2일' 시즌 4 멤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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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연정훈·문세윤·김선호·딘딘·라비, '1박 2일' 시즌 4 멤버 확정

최종수정2019.11.05 11:34 기사입력2019.11.05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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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시즌 4의 멤버가 확정됐다. 사진=KBS2

'1박 2일' 시즌 4의 멤버가 확정됐다. 사진=KBS2


[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김종민, 연정훈, 문세윤, 김선호, 딘딘, 빅스 라비가 '1박 2일' 시즌4의 새 멤버로 확정됐다.


KBS2 예능프로그램 '1박 2일'은 2007년 첫 방송 이후 이른바 '국민 예능'으로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시즌4는 지난 3월 제작을 중단한지 9개월 만이다.


'1박 2일'의 터줏대감이라고 할 수 있는 김종민은 이번 시즌 4에서도 시청자들의 웃음을 책임질 것으로 기대가 모아진다. 그간 예능에서 보기 힘들었던 연정훈도 합류한다. 연기자로서의 모습이 익숙한 그가 '1박 2일'이란 리얼 예능프로그램에서 방출할 반전 매력은 이번 시즌 4의 중요한 관전포인트 중 하나가 될 전망이다.


먹방의 대가를 넘어 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 독보적 존재감을 과시하며 활약 중인 문세윤도 '1박 2일'의 새 식구로 활약한다. 대세로 발돋움하며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는 배우 김선호의 캐스팅도 눈길을 끈다.


이와 더불어 분야를 넘나들며 깐족미를 뽐내는 딘딘과 예능 기대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빅스(VIXX)의 라비가 막내라인으로 합류한다.


새로운 '1박 2일'의 연출을 맡은 방글이 PD는 "예능 베테랑들과 예능에서 볼 수 없던 신선한 멤버들의 조합으로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새로운 '1박 2일'의 시즌이 탄생할 예정"이라며 포부를 전했다. 특히 "기존에 사랑받았던 '1박 2일'만이 가진 특별함에 새로움을 더해 업그레이드 된 시즌 4를 선보일 것"이라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1박 2일' 시즌4는 오는 12월 중 방송된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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