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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 관능적 화보 공개 '44살 맞아?'(화보)

최종수정2019.11.06 16:25 기사입력2019.11.06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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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는 매거진 '하퍼스 바자' 12월 커버를 장식했다. 그는 이번 화보 촬영에서 순백의 시트 아래에서 나체로 포즈를 취했다. 사진=하퍼스 바자 홈페이지.

안젤리나 졸리는 매거진 '하퍼스 바자' 12월 커버를 장식했다. 그는 이번 화보 촬영에서 순백의 시트 아래에서 나체로 포즈를 취했다. 사진=하퍼스 바자 홈페이지.


안젤리나 졸리는 매거진 '하퍼스 바자' 12월 커버를 장식했다. 그는 이번 화보 촬영에서 순백의 시트 아래에서 나체로 포즈를 취했다. 사진=하퍼스 바자 홈페이지.

안젤리나 졸리는 매거진 '하퍼스 바자' 12월 커버를 장식했다. 그는 이번 화보 촬영에서 순백의 시트 아래에서 나체로 포즈를 취했다. 사진=하퍼스 바자 홈페이지.


안젤리나 졸리는 매거진 '하퍼스 바자' 12월 커버를 장식했다. 그는 이번 화보 촬영에서 순백의 시트 아래에서 나체로 포즈를 취했다. 사진=하퍼스 바자 홈페이지.

안젤리나 졸리는 매거진 '하퍼스 바자' 12월 커버를 장식했다. 그는 이번 화보 촬영에서 순백의 시트 아래에서 나체로 포즈를 취했다. 사진=하퍼스 바자 홈페이지.


안젤리나 졸리는 매거진 '하퍼스 바자' 12월 커버를 장식했다. 그는 이번 화보 촬영에서 순백의 시트 아래에서 나체로 포즈를 취했다. 사진=하퍼스 바자 홈페이지.

안젤리나 졸리는 매거진 '하퍼스 바자' 12월 커버를 장식했다. 그는 이번 화보 촬영에서 순백의 시트 아래에서 나체로 포즈를 취했다. 사진=하퍼스 바자 홈페이지.


안젤리나 졸리는 매거진 '하퍼스 바자' 12월 커버를 장식했다. 그는 이번 화보 촬영에서 순백의 시트 아래에서 나체로 포즈를 취했다. 사진=하퍼스 바자 홈페이지.

안젤리나 졸리는 매거진 '하퍼스 바자' 12월 커버를 장식했다. 그는 이번 화보 촬영에서 순백의 시트 아래에서 나체로 포즈를 취했다. 사진=하퍼스 바자 홈페이지.


안젤리나 졸리는 매거진 '하퍼스 바자' 12월 커버를 장식했다. 그는 이번 화보 촬영에서 순백의 시트 아래에서 나체로 포즈를 취했다. 사진=하퍼스 바자 홈페이지.

안젤리나 졸리는 매거진 '하퍼스 바자' 12월 커버를 장식했다. 그는 이번 화보 촬영에서 순백의 시트 아래에서 나체로 포즈를 취했다. 사진=하퍼스 바자 홈페이지.


[뉴스컬처 최준용 객원기자]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관능적인 새 화보 촬영을 위해 옷을 벗었다.


안젤리나 졸리는 매거진 '하퍼스 바자' 12월 커버를 장식했다. 그는 이번 화보 촬영에서 순백의 시트 아래에서 나체로 포즈를 취했다. 안젤리나 졸리는 44살의 나이를 무색케 하는 완벽한 몸매와 여유넘친 표정으로 카메라를 압도했다.


화보와 동시에 진행된 인터뷰에서 안젤리나 졸리는 자신이 고등학교 때 인기가 없었고, 감정적인 상처를 가지고 있었다고 말했다. 또 그는 브래드 피트가 없었다면 아이들과 해외에서 살고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난 2012년에 브래드 피트의 청혼으로 두 사람은 결혼했지만 2016년 결별을 맞이했다.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는 샤일로, 비비안, 녹스 외에도 매독스, 팍스, 자하라 등을 3명의 입양아들을 길렀다. 안젤리나 졸리는 6명의 아이들 중 5명의 양육권을 피트와 나누어 가졌다.


앞서 2013년 유방암으로 안젤리나 졸리는 양측 유방 절제술을 받았다. 암세포를 제거하고 유방 재건술을 받아 배우로 건재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안젤리나 졸리는 "'내 몸은 지난 10년 동안, 특히 지난 4년 동안 많은 것을 겪었고, 나는 그것을 위해 보여줄 눈에 보이는 상처와 보이지 않는 상처를 모두 가지고 있다"고 그간의 심경을 털어놓기도 했다.



최준용 객원기자 enstjs@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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