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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하루', 7번째 OST 주인공은 스트레이 키즈…서정적 매력 발산

최종수정2019.11.07 14:06 기사입력2019.11.07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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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발견한 하루' OST Patr.7 커버. 사진=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 OST Patr.7 커버. 사진=MBC


[뉴스컬처 김나연 인턴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어하루' OST 일곱 번째 주자로 발탁됐다.


MBC 수목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연출 김상협/극본 인지혜, 송하영/이하 '어하루') OST PART.7 '끝나지 않을 이야기'는 희망으로 가득찬 아름다운 내일의 사랑을 이야기하는 노래이다. 서정적인 피아노 선율을 중심으로 청량감있고 힘찬 사운드가 더해져, 밝은 미래를 향해 걸어가는 믿음의 의지가 강하게 느껴지는 곡.


드라마 '왕이 된 남자','복수가 돌아왔다', '봄이 오나 봄', '초면에 사랑합니다', '타인은 지옥이다' 등 유수의 OST에 참여하여 최근 주가를 올리고 있는 '타이비언', '바크', 'CHKmate'가 프로듀싱한 트랙이다.


특히 최근 싱글 'Double Knot'(더블 노트) 활동으로 인기를 끌었던 스트레이 키즈가 가창에 참여하여 그들만의 유니크한 매력을 뽐냈다. 그 동안 스트레이키즈가 선보였던 음악들과 사뭇 다른 서정적인 스타일을 느낄 수 있다.


스트레이 키즈가 그룹으로서 처음 참여하는 OST '끝나지 않을 이야기'는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김나연 인턴기자 delight_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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