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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종, ‘장발도 찰떡’ 훈훈한 꽃미모로 손하트

최종수정2019.11.08 22:10 기사입력2019.11.08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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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나라’ 서휘 역의 배우 양세종이 달달한 미소를 발산해 눈길을 끈다. 사진=굳피플 공식 인스타그램

‘나의 나라’ 서휘 역의 배우 양세종이 달달한 미소를 발산해 눈길을 끈다. 사진=굳피플 공식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김래나 기자] ‘나의 나라’ 서휘 역의 배우 양세종이 달달한 미소를 발산해 눈길을 끈다.


최근 양세종의 사진이 굳피플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양세종팬미팅 #너에게보내는시 #나의나라 #서휘” 등의 문구와 함께 업로드 됐다.


업로드 된 사진 속엔 긴 머리에 스웨터 차림을 한 양세종이 미소를 지으며 손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데뷔 이후 출연한 모든 드라마가 일본에서 방영되며 대세 한류스타로 자리매김한 양세종은 오는 11월 24일 열리는 국내 두 번째 단독 팬미팅 ‘너에게 보내는 시’를 시작으로 11월 29일과 12월 2일에 일본 팬미팅을 연다.


양세종은 JTBC 드라마 ‘나의 나라’에서 제일의 검이라 불리던 서검의 아들로 동생 서연(조이현 분)의 죽음으로 인해 남전(안내상 분)을 향한 복수를 꿈꾸는 서휘 역으로 열연 중이다.


한편 양세종은 1992년생 올해 나이 28세로 2016년 SBS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로 데뷔했다.



김래나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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