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배우 이설, 일상이 화보가 되는 마법...분위기 여신 강림

최종수정2019.11.08 18:20 기사입력2019.11.08 18:20

글꼴설정
이설이 꾸밈없는 일상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이설 인스타그램

이설이 꾸밈없는 일상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이설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김래나 기자] 이설이 꾸밈없는 일상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최근 이설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업로드 된 사진 속엔 화장기 없는 얼굴에 앙고라 스웨터를 착용한 이설이 과일을 먹으며 마켓을 둘러보고 있는 모습이다.


이설은 지난 10월 개봉한 영화 ‘판소리 복서’(감독 정혁기)에 판소리를 하는 소리꾼 지연 역으로 출연했다.


한편 2016년 데뷔한 이설은 1993년생 올해 나이 27세로 MBC 드라마 ‘나쁜형사’로 얼굴을 알렸고 드라마 ‘옥란면옥’,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영화 ‘허스토리’, ‘사자’ 등에 출연했다.



김래나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나만의 골드넘버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