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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즈, "옛날 흉내를 낸 오늘도 역시 옛날이 되겠지"

최종수정2019.11.08 23:03 기사입력2019.11.08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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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즈 SNS가 화제다. 사진=헤이즈 인스타그램

헤이즈 SNS가 화제다. 사진=헤이즈 인스타그램


헤이즈 SNS가 화제다. 사진=헤이즈 인스타그램

헤이즈 SNS가 화제다. 사진=헤이즈 인스타그램


헤이즈 SNS가 화제다. 사진=헤이즈 인스타그램

헤이즈 SNS가 화제다. 사진=헤이즈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문우상 기자] 헤이즈 SNS가 화제다.


헤이즈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옛날 흉내를 낸 오늘도 역시 옛날이 되겠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헤이즈가 90년대 유행했던 가요계 패션을 선보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헤이즈의 매혹적인 비주얼이 돋보인다.


헤이즈는 JTBC 예능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 3' MC로 활약할 예정이다.


한편 헤이즈는 1991년생으로 올해 29세이다.



문우상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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