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부라더 시스터’ 서효명X서수원, 남매의 싸움→눈물 바람

최종수정2019.11.09 22:00 기사입력2019.11.09 22:00

글꼴설정
박찬숙의 딸 서효명과 아들 서수원의 남매 전쟁이 예고돼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TV조선

박찬숙의 딸 서효명과 아들 서수원의 남매 전쟁이 예고돼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TV조선


[뉴스컬처 김래나 기자] 박찬숙의 딸 서효명과 아들 서수원의 남매 전쟁이 예고돼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금일(9일) 방송되는 TV조선 ‘부라더 시스터’에서는 화목하고 유쾌한 박찬숙 패밀리의 남매 전쟁이 발발한다.


평화로운 아침, 모델인 서수원이 유럽 에이전트 미팅을 위해 어지럽게 싸놓은 짐을 발단. 이에 누나 서효명의 참견이 시작되고 급기야 남매간의 언성이 높아진다.


안절부절 하던 엄마 박찬숙은 걷잡을 수 없이 커진 남매의 싸움에 “둘 다 나가!”라고 소리 쳤고 집에서 쫓겨난 남매는 복싱장에서 스파링 대결을 하게 된다.


한바탕 땀을 뺀 두 사람은 실내 포장마차에서 서로에게 미안함을 전했고,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자세한 이야기는 9일 오후 10시 50분 TV조선 예능 ‘부라더 시스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2009년 남편과 사별한 박찬숙은 올해 나이 61세로 슬하에 딸 서효명과 아들 서수원을 두고 있다. 딸 서효명은 1986년 올해 나이 34세로 2010년 EBS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로 데뷔한 배우 겸 방송인이고 아들 서수원 1996년생 올해 나이 24세에 190cm의 키로 현재 YG케이플러스 소속 모델이다.



김래나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나만의 골드넘버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