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리 클로스, 입었나? 벗었나? 뒤가 훤히 보이는 '반전 드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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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리 클로스, 입었나? 벗었나? 뒤가 훤히 보이는 '반전 드레스'

최종수정2019.11.11 14:29 기사입력2019.11.11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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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리 클로스는 엉덩이골까지 훤히 보이는 등이 패인 블랙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사진=칼리 클로스 인스타그램.

칼리 클로스는 엉덩이골까지 훤히 보이는 등이 패인 블랙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사진=칼리 클로스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최준용 객원기자] 세계적인 모델 칼리 클로스가 근황을 전했다.


칼리 클로스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aturday night vibes"라는 글과 드레스 사진을 공개하며 전세계 팬들과 소통했다.


사진 속 칼리 클로스는 엉덩이골까지 훤히 보이는 등이 패인 블랙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새침한 표정으로 뒤를 돌아보는 그의 표정은 아름다움을 더해줬다. 그의 반전 드레스에 대해 많은 네티즌들은 "파격적인 드레스" "아찔하다" "청순과 섹시 사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칼리 클로스는 1992년생으로 미국 시카고 출신의 패션 모델이다. 그는 하이패션에서 선호할 몸매와 유니크한 외모를 가지고 있지만, 동시에 대중들에게도 어필하여 하이패션과 커머셜 양쪽에서 다 통하는 모델이며 2010년대를 이끈 슈퍼모델로 인정받고 있다.


특히 칼리 클로스는 키 188cm에 몸무게 61kg으로 길고 가는 몸의 소유자로 유명하다. 그는 상업적이고 대중성을 추구하는 MTV시상식 및 쇼프로와 미국 드라마 '가십걸'에도 나올 정도로 대중성이 높다.


지젤 번천의 뒤를 이어 슈퍼모델의 자리를 이어받을 유력한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지난 2018년 7월에 남자친구인 조슈아 쿠시너와의 약혼을 밝힌 뒤 같은 해 10월 18일 결혼에 골인한다. 이 결혼으로 칼리 클로스는 이반카 트럼프와 동서지간이 되었다.



최준용 객원기자 enstjs@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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