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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공연장” 아이유, 요정 자태로 비현실적인 미모 과시

최종수정2019.11.11 22:00 기사입력2019.11.11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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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투어 콘서트 중인 아이유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사진=아이유 인스타그램

국내 투어 콘서트 중인 아이유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사진=아이유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김래나 기자] 국내 투어 콘서트 중인 아이유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아이유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매년 첫공연 관객분들은 절대로 잊을 수 없어요 올해도 안아 줘서 고마웠어요 광주 #러브포엠 #최애공연장”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엔 퍼플그레이 컬러의 긴 머리를 늘어뜨린 아이유가 대기실에서 셀카 사진을 찍는 모습이다.


아이유 투어 콘서트 ‘Love,poem’을 지난 2~3일 광주를 시작으로 서울까지 진행한다. 12월부터는 대만, 싱가포르, 마닐라, 쿠알라룸푸르, 방콕, 자카르타 등 해외 투어를 펼칠 예정이다.


아이유는 오는 18일 미니 5집 ‘러브 포엠(Love poem)’의 발매를 앞두고 순차적으로 티저를 공개 중이다.


한편 아이유는 1993년생 올해 나이 27세로 2008년 가수로 데뷔한 이후 2011년 KBS2 드라마 ‘드림하이’를 시작으로 연기자로도 활동 중이다.



김래나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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