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최애 사진” 문근영, 아름다운 보디라인으로 발레리나 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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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최애 사진” 문근영, 아름다운 보디라인으로 발레리나 자태

최종수정2019.11.11 21:45 기사입력2019.11.11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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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을 잡아라’ 배우 문근영이 화보 같은 비주얼로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사진=문근영 인스타그램

‘유령을 잡아라’ 배우 문근영이 화보 같은 비주얼로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사진=문근영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김래나 기자] ‘유령을 잡아라’ 배우 문근영이 화보 같은 비주얼로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금일(11일) 문근영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최애 사진. 섬세한 선들이 어떤 광기로 이어진다. 라지만, 5분 뒤에 본방사수! #tvn월화드라마 #유령을잡아라 #밤9시30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 했다.


업로드 된 사진 속엔 롱 드레스 차림의 문근영이 노을이 지는 창가에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문근영과 김선호의 케미가 돋보이는 tvN 월화드라마 ‘유령을 잡아라’는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한편 문근영은 1987년생 올해 나이 33세로 1999년 영화 ‘길 위에서’로 데뷔했다.



김래나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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