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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컥...고맙습니다” 김선호, 깜찍한 매력으로 인증샷

최종수정2019.11.11 21:43 기사입력2019.11.11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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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을 잡아라’ 고지석 역의 배우 김선호가 ‘1박 2일’팀의 선물에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김선호 인스타그램

‘유령을 잡아라’ 고지석 역의 배우 김선호가 ‘1박 2일’팀의 선물에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김선호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김래나 기자] ‘유령을 잡아라’ 고지석 역의 배우 김선호가 ‘1박 2일’팀의 선물에 인증샷을 공개했다.


김선호는 9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박2일 울컥...고맙습니다 정말 연극 #메모리인드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엔 선물 받은 화환에 얼굴을 댄 김선호가 눈을 감고 미소를 짓고 있다.


최근 김선호는 김종민, 연정훈, 문세윤, 김선호, 딘딘, 빅스 라비와 함께 KBS2 예능 ‘1박 2일 시즌4’ 멤버로 확정돼 오는 12월 방송을 기다리고 있다.


한편 김선호는 1986년생 올해 나이 34세로 2009년 연극 ‘뉴 보잉보잉’으로 데뷔한 연극배우로 드라마 ‘김과장’, ‘촤강 배달꾼’, ‘투깝스’, ‘백일의 낭군님’ 등에 출연했다.



김래나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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