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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코-녹두전’ 김소현, 촬영장을 빛내는 눈부신 미모

최종수정2019.11.11 23:00 기사입력2019.11.11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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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두전’ 동동주 역의 배우 김소현이 비하인드 사진으로 미모를 뽐냈다. 사진=김소현 인스타그램

‘녹두전’ 동동주 역의 배우 김소현이 비하인드 사진으로 미모를 뽐냈다. 사진=김소현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김래나 기자] ‘녹두전’ 동동주 역의 배우 김소현이 비하인드 사진으로 미모를 뽐냈다.


최근 김소현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녹두전”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엔 한복을 입고 촬영을 대기 중인 김소현이 동료배우들과 담소를 나누며 환하게 웃고 있다.


금일(11일) 방송된 ‘조선로코-녹두전’에서는 종사관으로 알고 있던 광해(정준호 분)의 정체를 알고 충격을 받은 동주(김소현 분)를 위로해주는 녹두(장동윤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소현이 출연 중인 KBS2 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한편 김소현은 1999년생 올해 나이 21세로 2007년 드라마 ‘행복한 여자’로 데뷔해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 ‘해를 품은 달’, ‘옥탑방 왕세자’, ‘너의 목소리가 들려’, ‘리셋’, ‘냄새를 보는 소녀’, ‘후아유-학교2015’, ‘군주-가면의 주인’ 등에 출연했다.



김래나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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