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메이 스트라이드, 치명적 S라인 '한뼘 비키니'..다이어트 자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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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메이 스트라이드, 치명적 S라인 '한뼘 비키니'..다이어트 자극

최종수정2019.11.12 20:00 기사입력2019.11.12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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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모델 로메이 스트라이드(Romee Strijd)가 근황을 전했다. 사진=로메이 스트라이드 인스타그램.

세계적인 모델 로메이 스트라이드(Romee Strijd)가 근황을 전했다. 사진=로메이 스트라이드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최준용 객원기자] 세계적인 모델 로메이 스트라이드(Romee Strijd)가 근황을 전했다.


로메이 스트라이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Ready to jump in the pool at the new hotel ?"이라는 글과 비키니 사진을 게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사진 속 로메이 스트라이드는 물방울 무늬가 인상적인 한뼘 비키니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특히 그는 군살없는 완벽한 몸매로 보는이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로메이 스트라이드의 사진을 접한 팬들은 "아름답다" "고혹적인 분위기" "같이 수영합시다"라는 글로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로메이 스트라이드는 1995년 생으로 네덜란드 출신 모델이다. 그는 지난 2015년부터 21세기에 가장 핫한 패션브랜드 중 하나인 빅토리아 시크릿 엔젤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로메이 스트라이드는 유명 유튜버로도 활동하고 있다. 그는 꾸준하게 모델들의 활동과 다이어트 식단, 운동법 등을 공유하며 전세계 여성팬들의 우상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최준용 객원기자 enstjs@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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