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제이로한 근황, 블랙 선글라스+비키니 '아찔한 해변의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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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제이로한 근황, 블랙 선글라스+비키니 '아찔한 해변의 여인'

최종수정2019.11.12 13:47 기사입력2019.11.12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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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제이 로한이 비키니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린제이 로한 인스타그램.

린제이 로한이 비키니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린제이 로한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최준용 객원기자] 할리우드 배우 린제이 로한(Lindsay Lohan)이 근황을 전했다.


린제이 로한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키니 사진을 게시해 팬들과 소통했다.


사진 속 린제이 로한은 선글라스를 쓰고, 검은색 비키니로 매력을 뽐냈다. 특히 자유롭게 해변을 거닐고 있는 린제이 로한의 표정은 밝아보였다. 또한 군살없이 잘 관리된 그의 몸매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린제이 로한은 3살 때 포드의 어린이 모델로 서며 데뷔했다. 이후 그는 다양한 광고에 출연했으며, 1998년 디즈니의 코미디 가족 영화 '페어런트 트랩'으로 단숨에 세계적인 스타덤에 올라선다. 린제이 로한은 이어 70년대 영화 리메이크작 '프리키 프라이데이'와 ' 퀸카로 살아남는 법이다'으로 인기의 정점을 찍는다. 하지만 그는 마약, 절도, 각종 스캔들 등 온갖 구설수로 국내에 '악동 이미지'로 잘 알려져있다.



최준용 객원기자 enstjs@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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