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이 보고싶다구” 문근영, 1인 2역에도 활짝 핀 상큼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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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이 보고싶다구” 문근영, 1인 2역에도 활짝 핀 상큼 미모

최종수정2019.11.12 19:20 기사입력2019.11.12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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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을 잡아라’ 문근영이 비하인드 사진으로 본방사수를 부르는 꽃미모를 과시했다. 사진=문근영 인스타그램

‘유령을 잡아라’ 문근영이 비하인드 사진으로 본방사수를 부르는 꽃미모를 과시했다. 사진=문근영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김래나 기자] ‘유령을 잡아라’ 문근영이 비하인드 사진으로 본방사수를 부르는 꽃미모를 과시했다.


문근영은 금일(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유ㅈ.....유령데이 아닝 유진이 보고싶다구 진짜” 등의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유진 역으로 분장한 문근영이 촬영장 바닥에 앉아 환하게 웃고 있다.


지난 11일 방송된 tvN ‘유령을 잡아라’에서는 파트너를 바꾼 유령(문근영 분)과 고지석(김선호 분)이 서로의 빈자리를 느끼며 그리워하고 서로를 신경 쓰기 시작하는 짝사랑이 그려져 안방극장의 관심을 모았다.


'유령을 잡아라'는 첫차부터 막차까지, 시민들의 친숙한 이동 수단 지하철을 지키는 지하철 경찰대가 '지하철 유령'으로 불리는 연쇄살인마를 잡기 위해 사건을 해결해가는 상극콤비 밀착수사기를 그린다.


한편 문근영은 1987년생 올해 나이 33세로 드라마 ‘가을동화’ 송혜교 아역으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드라마 ‘명성황후’, ‘바람의 화원’, ‘신데렐라 언니’, ‘청담동 앨리스’, ‘불의 여신 정이’, 영화 ‘어린 신부’, ‘사랑따윈 필요없어’, ‘사도’, ‘유리정원’ 등에 출연했다.



김래나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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