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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아, "깜짝이벤트해준 남편님 감사합니다"

최종수정2019.11.12 20:04 기사입력2019.11.12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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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아 일상이 주목 받고 있다. 사진=정정아 인스타그램

정정아 일상이 주목 받고 있다. 사진=정정아 인스타그램


정정아 일상이 주목 받고 있다. 사진=정정아 인스타그램

정정아 일상이 주목 받고 있다. 사진=정정아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문우상 기자] 정정아 일상이 주목 받고 있다.


정정아는 12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빼빼로데이라고 깜짝이벤트해준 남편님 감사합니다 빼빼로데이라서 딱히 해줄껀없어서 서프라이즈로1시11분에 집에들어갔는데 자기도 많이 놀랬지??ㅋㅋㅋ 라디오생방끝나고 또회의가 늦게끝나서 미안해 이왕이면 의미있게 들어가고싶어서 나도 노력한거야~~ 여보 빼빼로데이 내날도아닌데 이벤트해줘서 고마워용돈잘쓸께 빼빼로 한개 사달라고했더니 너무피곤해서 시간이 없었다고 미안하다고하는 자기는 거짓말하면 티나 하나면 충분한데 그래도 받으니 행복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정아가 선물을 받은 채로 활짝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환히 웃고 있는 정정아의 행복한 모습이 보는 이로 하여금 미소를 짓게 만든다.


정정아는 1999년 뮤직비디오 '이정열 - 그대 고운 내사랑'를 통해 데뷔한 이후 현재까지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정정아는 1977년생으로 올해 43세이다.



문우상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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