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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선, '동네 경찰'의 시크한 자태 (NC화보)

최종수정2019.11.13 17:05 기사입력2019.11.13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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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코패스 다이어리'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정인선. 사진=뉴스1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정인선. 사진=뉴스1


[뉴스컬처 김나연 인턴기자] 배우 정인선이 '동네 경찰'로 돌아왔다.


13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는 tvN 새 수목드라마 '싸이코패스 다이어리'(연출 이종재/극본 류용재, 김환채, 최성준)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윤시윤, 정인선, 박성훈과 이종재 감독, 류용재 작가가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정인선은 올블랙의 점프수트를 입고 등장했다. 그는 포토타임 당시 걸크러시 매력이 물씬 풍겨나는 포즈로 시크한 매력을 한층 더했다. 특히 정인선은 극중 낙산 지구대 경장 심보경 역으로 등장하는 바. 이에 깔끔한 거수경례까지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싸이코패스 다이어리'는 어쩌다 목격한 살인사건 현장에서 도망치던 중 사고로 기억을 잃은 호구 육동식(윤시윤 분)이 우연히 얻게 된 살인 과정이 기록된 다이어리를 보고 자신이 싸이코패스 연쇄살인마라고 착각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로, 오는 20일 밤 9시 30분 첫 방송된다.



사진=뉴스1


정인선, '동네 경찰'의 시크한 자태 (NC화보)

정인선, '동네 경찰'의 시크한 자태 (NC화보)

정인선, '동네 경찰'의 시크한 자태 (NC화보)


김나연 인턴기자 delight_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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