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봐주세요 용식씨” 공효진, 강하늘·오정세 사이에서 함박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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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봐주세요 용식씨” 공효진, 강하늘·오정세 사이에서 함박 미소

최종수정2019.11.13 19:50 기사입력2019.11.13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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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을 앞둔 ‘동백꽃 필 무렵’ 공효진이 화기애애한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사진=공효진 인스타그램

종영을 앞둔 ‘동백꽃 필 무렵’ 공효진이 화기애애한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사진=공효진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김래나 기자] 종영을 앞둔 ‘동백꽃 필 무렵’ 공효진이 화기애애한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최근 공효진은 개인 인스타그램에 “노땅콩씨 , 햄볶아요 # 동백꽃필무렵 #월세동결약속. 노형 한번 봐주세요 용식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엔 바닷가에서 공효진이 강하늘, 오정세와 다정한 모습으로 환하게 웃고 있다.


‘동백꽃 필 무렵’에서 공효진은 연쇄 살인범 ‘까불이’의 타겟이 된 순수영혼을 지닌 미혼모 동백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한편 시청률 고공행진 중인 KBS2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은 배우와 제작진이 포상휴가 대신 강원도로 2박 3일간 MT를 떠나 함께 마지막 회를 함께 시청할 예정이다.



김래나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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