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아, 포텐 터진 현실 케미“시크릿하게 본방사수 했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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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아, 포텐 터진 현실 케미“시크릿하게 본방사수 했던 날”

최종수정2019.11.13 20:00 기사입력2019.11.13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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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부티크’ 김선아가 박희본, 장률, 류승수, 김태훈, 임철형, 한정수, 김재영과 함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사진=김선아 인스타그램

‘시크릿 부티크’ 김선아가 박희본, 장률, 류승수, 김태훈, 임철형, 한정수, 김재영과 함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사진=김선아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김래나 기자] ‘시크릿 부티크’ 김선아가 박희본, 장률, 류승수, 김태훈, 임철형, 한정수, 김재영과 함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최근 김선아는 개인 인스타그램에 “ㅎㅎㅎ 핸드폰 한대로 시크릿하게 본방사수 했던날^^ 옹기종기 장어도 굽고~~^^ 참방에 모여서 수다도 떨고~~^^ #최고의배우분들” 등의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김선아가 동료 배우들과 식당에서 유쾌한 분위기로 회식을 즐기며 인증 사진을 찍는 모습이다.


김선아는 ‘시크릿 부티크’에서 어머니의 반지를 빼앗아 신분을 숨기고 데오가에 입성한 김여옥(장미희 분)에게 복수를 하는 제니장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SBS 드라마 ‘시크릿 부티크’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한편 김선아는 1973년생 올해 나이 47세로 1996년생 CF로 데뷔해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 ‘시티홀’, ‘여인의 향기’, ‘품위있는 그녀’, ‘붉은 달 푸른 해’ 등에 출연했다.



김래나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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