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부티크’ 고민시, 흔들림에도 무결점 미모 ‘분위기 충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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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부티크’ 고민시, 흔들림에도 무결점 미모 ‘분위기 충만’

최종수정2019.11.13 20:10 기사입력2019.11.13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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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민시가 우월한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사진=고민시 인스타그램

배우 고민시가 우월한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사진=고민시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김래나 기자] 배우 고민시가 우월한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최근 고민시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엔 단발 펌 헤어에 스트라이프 니트를 착용한 고민시가 그윽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고민시는 ‘시크릿 부티크’에서 아마추어 바둑기사로 실종된 엄마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 중인 이현지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한편 1995년생 올해 나이 25세인 고민시는 2017년 SBS 드라마 ‘엽기적인 그녀’로 데뷔해 영화 ‘마녀’, ‘봉오동전투’, ‘세트플레이’, 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좋아하면 울리는’ 등에 출연했다.



김래나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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