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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이수, “죄 많은 죄시카는 먼저 갑니다” 본방사수를 독려

최종수정2019.11.13 20:20 기사입력2019.11.13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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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필 무렵’ 제시카 역의 지이수가 황영희와 마지막 촬영을 인증했다. 사진=지이수 인스타그램

‘동백꽃 필 무렵’ 제시카 역의 지이수가 황영희와 마지막 촬영을 인증했다. 사진=지이수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김래나 기자] ‘동백꽃 필 무렵’ 제시카 역의 지이수가 황영희와 마지막 촬영을 인증했다.


최근 지이수는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벌써 제시카는 마지막 촬영이라니...ㅠㅠ 믿을 수 없어....감독님,작가님,배우 선배님들 그리고 모든 스텝분들, 남은 촬영도 파이팅! 죄 많은 죄시카는 먼저 갑니다 종방연 때 만나요 동백꽃필무렵은 남은 4회가 진짜 대박입니다유! 끝까지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엔 커피차 앞에서 지이수가 극 중 엄마 이화자 역의 황영희와 다정하게 포옹을 하고 있다.


지이수는 ‘동백꽃 필 무렵’에서 강종렬(김지석 분)의 아내로 타인의 관심에 목마른 SNS 스타 제시카 역을 맡아 동백(공효진 분), 향미(손담비 분)와 갈등을 자아냈다.


한편 모델 출신 배우인 지이수는 1991년생 올해 나이 29세로 드라마 ‘별난 가족’, ‘닥터스’, ‘캐리어를 끄는 여자’, ‘국민 여러분!’ 등에 출연했다.



김래나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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