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 카우걸' 로렌섬머, 강렬 란제리 유혹...'물오른 관능미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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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 카우걸' 로렌섬머, 강렬 란제리 유혹...'물오른 관능미 발산'

최종수정2019.11.14 22:00 기사입력2019.11.14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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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워싱턴 내셔널스의 5차전 경기에서 상반신 노출로 전세계적으로 유명인사가 된 모델 로렌섬머가 란제리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로렌섬머 인스타그램.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워싱턴 내셔널스의 5차전 경기에서 상반신 노출로 전세계적으로 유명인사가 된 모델 로렌섬머가 란제리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로렌섬머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최준용 객원기자]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워싱턴 내셔널스의 5차전 경기에서 상반신 노출로 전세계적으로 유명인사가 된 모델 로렌섬머가 란제리 화보를 공개했다.


로렌섬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You’re really gonna scroll past without saying yeehaw? "라는 글과 란제리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 속 로렌섬머는 카우보이 모자로 '카우걸'로 변신해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그는 검은색 란제리를 입고 우월한 몸매와 도발적인 포즈로 아찔한 자태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의 모습을 본 전세계의 팬들은 "아름답다", "섹시하다", "멋진 카우걸"이라고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로렌섬머는 1994년 생으로 미국 모델이자 셀럽이다. 특히 그는 동료 줄리아 로즈와 함께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워싱턴 내셔널스의 5차전 경기에서 상반신 노출을 감행해 전세계에 생방송으로 전파를 탔다. 경기에서 퇴장된 직후 두 사람은 메이저리그 사무국으로부터 경기장 등 시설에 영구 출입금지라는 편지를 받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줄리아 로즈와 로렌섬머는 'SHAGMAG'이라는 성인용 디지털 잡지를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 노출사고 역시 두 사람의 의도된 노이즈마케팅으로 추측된다. 실제로 노출사고 이후 두 사람의 인지도와 개인SNS 계정, 사이트의 방문자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최준용 객원기자 enstjs@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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