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디스 스와네포엘, 섹시 구릿빛 피부+우월 S라인 몸매 '완벽 그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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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디스 스와네포엘, 섹시 구릿빛 피부+우월 S라인 몸매 '완벽 그자체'

최종수정2019.11.14 14:07 기사입력2019.11.14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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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모델 캔디스 스와네포엘이 정글을 배경으로 완벽한 몸매를 과시했다. 사진=캔디스 스와네포엘 인스타그램.

세계적 모델 캔디스 스와네포엘이 정글을 배경으로 완벽한 몸매를 과시했다. 사진=캔디스 스와네포엘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최준용 객원기자] 세계적 모델 캔디스 스와네포엘이 정글을 배경으로 완벽한 몸매를 과시했다.


캔디스 스와네포엘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n the jungle, the mighty jungle.#savanna"라는 글과 비키니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캔디스 스와네포엘은 정글의 나무를 배경으로 한뼘 비키니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먼 곳을 응시하는 캔디스 스와네포엘의 표정은 당당함이 묻어났고, 카메라를 압도했다. 특히 캔디스 스와네포엘의 구리빛 완벽 몸매는 그가 왜 전세계 모델들의 롤모델인지 납득할 수 있었다.


전세계 팬들은 캔디스 스와네포엘의 비키니 화보에 대해 "정말 완벽한 몸매" "정글의 야성녀"라며 뜨거운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캔디스 스와네포엘은 1988년생으로 남아프리카 공화국 출신의 세계적인 모델이다. 캔디스 스와네포엘은 15살 때 어머니와 함께 벼룩시장에서 쇼핑을 하다가 스카웃됐고, 이후 2년 뒤 뉴욕으로 이주해 모델 활동을 시작했다. 국내에는 모델 한혜진이 다수의 인터뷰에서 '가장 부러워 하는 몸매'로 꼽으며 주목받기도 했다.


전세계 패션 업계 종사들에 따르면 허리에서 골반으로 이어지는 라인이 환상적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그의 몸은 마네킹보다도 더 완벽하다고 말했을 정도이다. 캔디스 스와네포엘은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들끼리 가장 몸매가 좋은 모델 1위로 선정되기도 했다.



최준용 객원기자 enstjs@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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