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 페리, 英 찰스 왕세자와 다정하게 찰칵 "행복하고 기뻐"

케이티 페리, 英 찰스 왕세자와 다정하게 찰칵 "행복하고 기뻐"

최종수정2019.11.14 16:18 기사입력2019.11.14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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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케이티 페리 인스타그램.

사진=케이티 페리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최준용 객원기자] 팝가수 케이티 페리가 '찰스 왕세자'로 국내에 잘 알려진 찰스 필립 아서 조지와 만났다.


케이티 페리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ppiest 71st His Royal Highness Prince Charles! It was a pleasure spending a little time with you and many brilliant Indian minds looking for incredible solutions to making India a more wonderful place through your organization @thebritishasiantrust I’m so glad some of the focus is on sustainability and solutions to protecting the environment. Thank you to @adarpoonawalla & @natasha.poonawalla for inviting me to the conversation last night. ♥???"라고 글을 남기며 찰스 왕세자와 함께 촬영한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케이티 페리는 찰스 왕세자와 어깨를 나란히 하고 활짝 미소를 보였다. 케이티 페리는 이날 가슴이 깊게 파인 꽃무늬 장식의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케이티 페리의 표정에는 영광스러움과 기쁨이 동시에 포착돼 눈길을 끈다.


함께 사진을 촬영한 찰스 왕세자 역시 유명 팝가수와의 만남에 밝은 표정으로 기쁨을 드러냈다.


찰스 왕세자는 인도로 1박2일 왕실 일정 중이었으며, 첫날 일정으로 케이티 페리와의 만남이 성사된 것을 전해진다.


한편, 케이티 페리는 1984년 생으로 미국을 대표하는 팝가수 중 한 명이다. 케이티 페리는 21세기 팝 음악계를 대표하는 영향력 있는 가수 중 한 명이기도 하며, 빌보드 싱글 차트에서 역사상 25번째로 성공한 가수로 인정받았다. 현재 케이티 페리는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과 지난 2016년부터 열애 중이다.


찰스 왕세자는 1948년 생으로 영국 여왕 엘리자베스 2세와 에든버러 공작 필립의 장남이자 왕위 계승 서열 1위이다. 그는 흔히 언론에서는 찰스 왕세자라고 불린다. 엘리자베스 2세가 버킹엄 궁전에서 22세에 낳은 첫 아들이자 67년째 왕세자로만 있다.



최준용 객원기자 enstjs@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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