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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인싸!" 수호→한예슬·박신혜, 지드래곤 운동화 신은 ★

최종수정2019.11.14 17:33 기사입력2019.11.14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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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지드래곤, 한예슬 인스타그램, 뉴스1

사진=지드래곤, 한예슬 인스타그램, 뉴스1


[뉴스컬처 김은지 기자]패피들이 '지드래곤 포스'라고 불리는 운동화를 신은 스타들에 집중하고 있다.


한예슬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싸. 나도 인싸"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그는 데이지 꽃무늬가 인상적인 지드래곤 운동화를 양손에 들고 뿌듯한 표정을 짓고 있다.


엑소 수호는 지난 13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드래곤 운동화 인증샷을 남겼다. 올블랙 차림의 그는 지드래곤 운동화로 인기를 끌고 있는 나이키 신상 슈즈로 패션 포인트를 줬다.

그룹 엑소 수호와 배우 박신혜. 사진=수호, 박신혜 인스타그램

그룹 엑소 수호와 배우 박신혜. 사진=수호, 박신혜 인스타그램


그룹 빅뱅 지드래곤, 배우 한예슬, 이시영의 게시물. 사진=지드래곤, 한예슬, 이시영 인스타그램

그룹 빅뱅 지드래곤, 배우 한예슬, 이시영의 게시물. 사진=지드래곤, 한예슬, 이시영 인스타그램


그런가 하면 박신혜는 커피차를 보내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지드래곤 운동화를 선보였다. 이시영은 인스타그램에 "나이키 본사 쪽으로 절을 올리고 인증샷 남긴다"며 지드래곤 운동화 '득템'에 기뻐했다.


지난달 26일 전역한 지드래곤은 나이키와의 협업으로 스니커즈 에어포스1 파라-노이즈를 출시했다. 해당 신발에는 지드래곤의 브랜드 피스마이너스원을 상징하는 데이지꽃이 수놓아졌다.


지드래곤 운동화는 그의 생일 8월 18일을 기념해 818족만 제작됐다. 한정 아이템인 만큼 추첨을 통해 구매가 진행된 가운데, 온라인상에서 정가의 10배가 넘는 금액으로 거래돼 눈길을 끌었다.



김은지 hhh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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