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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7시간' 14일 개봉, 관객 찾는 이상호 감독

최종수정2019.11.14 17:06 기사입력2019.11.14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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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대통령의 시간' 포스터. 사진=씨네포트

영화 '대통령의 시간' 포스터. 사진=씨네포트


[뉴스컬처 김은지 기자]세월호 7시간의 비밀을 추적한 영화 '대통령의 7시간'이 베일을 벗었다.


'대통령의 7시간'(감독 이상호)은 정치와 꿈, 주술과 합리의 대결을 7년 동안 좇은 현장 추적 다큐멘터리다. 14일 개봉을 맞아 이상호 감독은 관객들과 함께 세월호 7시간의 베일을 벗기고자 출동했다.


1차로 오는 16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관에서 관객과의 대화를 가진다. 극장 예매가 열리기 시작하며 영화를 보자는 운동이 벌어지자 이상호 감독은 한 명의 관객이라도 부르면 직접 가서 대화를 이어가기로 했다.


'대통령의 7시간'은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다큐멘터리 수작을 모아 선보이는 와이드 앵글 부문을 통해 공개됐다.



김은지 hhh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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