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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얼마 남지 않은 젊은 날, 새로운 삶 살고 싶다"(화보)

최종수정2019.11.15 13:26 기사입력2019.11.15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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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얼마 남지 않은 젊은 날, 새로운 삶 살고 싶다"(화보)

한예슬 "얼마 남지 않은 젊은 날, 새로운 삶 살고 싶다"(화보)

배우 한예슬 화보.

배우 한예슬 화보.


[뉴스컬처 김은지 기자]배우 한예슬이 평소와 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한예슬은 15일 나일론과 진행한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풀뱅 앞머리 스타일로 변신했다. 또 한예슬은 살구색 치크 위에 주근깨를 그리고 특유의 캣츠아이가 아닌 음영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한예슬은 유튜브 채널을 시작하게 된 계기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세월에서 오는 여유와 성숙함, 단단함이 있었다. 물론 자신이 있었던 건 아니다. 그래도 뭐가 됐든 간에 해보자 싶었다. 20년 가까이 똑같은 길을 걸어왔다면 젊은 날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 뭐가 됐든 새로운 걸 한번 해보자, 새로운 삶을 살아보자 했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생각하니까 하고 싶은 걸 다 해야겠더라. 조금이라도 젊고, 예쁘고, 아름다울 때 저를 더 많이 보여주자고 마음먹었다"고 말했다.


아울러 한예슬은 '사랑스러움이라는 단어가 인간이 되면 한예슬이 아닐까'라는 물음에 "나는 남들과 다를 것 없는 보통의 사람"이라고 답했다.


한예슬의 화보는 나일론 12월호에서 확인 가능하다.



김은지 hhh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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