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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옷만 입고 가운 '훌러덩'...풍만한 가슴 '아찔'

최종수정2019.11.28 21:34 기사입력2019.11.15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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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라 팔빈

사진=바바라 팔빈 인스타그램.

사진=바바라 팔빈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최준용 객원기자] 세계적인 탑모델 바바라 팔빈이 아찔한 몸매를 드러내며 근황을 전했다.


바바라 팔빈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aby it’s cold outside"라는 글과 함께 샤워 가운을 입은 모습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사진 속 바바라 팔빈은 막 샤워하고 나온 듯 화사한 미모와 샤워 가운 사이로 드러난 속옷 끈과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청초한 그의 눈빛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보호본능을 자극한다.


한편, 바바라 팔빈은 1993년생으로 헝가리 출신 모델이다. 13살 때 길거리에서 캐스팅 된 바바라 팔빈은 2012년 미국 최대 란제리 기업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 쇼에서 런웨이 데뷔해 현재까지 빅토리아 시크릿 엔젤스로 활동 중이다. 2016년에는 미국 스포츠 잡지인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의 올해의 루키 중 한 명으로 선정됐다.



최준용 객원기자 enstjs@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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