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세 근황, 속살 훤히 다 보이는 '다이아몬드 아찔 시스루 드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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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세 근황, 속살 훤히 다 보이는 '다이아몬드 아찔 시스루 드레스'

최종수정2019.11.18 12:09 기사입력2019.11.18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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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비욘세 인스타그램.

사진=비욘세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최준용 객원기자] 세계적인 팝가수 비욘세(Beyonc?)가 멋진 드레스를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비욘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깃털과 다이아몬드 장식이 인상적인 시스루 드레스로 전세계 팬들과 소통했다.

사진=비욘세 인스타그램.

사진=비욘세 인스타그램.



사진 속 비욘세는 오프숄더 드레스로 멋진 포즈와 몸매를 과시했다. 특히 시스루 드레스 사이속 그의 구리빛 글래머 몸매는 탄성을 자아냈다.

사진=비욘세 인스타그램.

사진=비욘세 인스타그램.



이날 비욘세는 미국 플로리다 주 할리우드에서 열린 남편 제이 지의 숀 카터 재단의 둘째 날 행사에 참여해 모두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사진=비욘세 인스타그램.

사진=비욘세 인스타그램.



한편, 비욘세는 1981년 생으로 세계적인 팝가수이다. 그는 폭발력이 있는 가창력의 소유자로 여기에 뛰어난 춤 실력과 아름다운 외모, 오랜 무대 경험으로 다져진 무대 기획력과 연출력이 더해져 세계 최고 수준의 퍼포머로 손꼽힌다.

사진=비욘세 인스타그램.

사진=비욘세 인스타그램.



비욘세는 빌보드 선정 2000년대 가장 성공한 여가수이며 미국의 국민스타이다. 1997년 데뷔한 이래로, 음악계에서 제일 권위있는 그래미 어워드 역사상 가장 많이 노미네이트되고, 22회의 수상기록으로 2번째로 많은 상을 탄 여자 가수이고, 솔로 앨범은 3500만 장, 데스티니스 차일드의 앨범은 3300만 장을 판매해 상업적 성공과 평단의 인정을 동시에 얻어내고 있다. 특히 동시대에 전성기를 맞이했던 많은 가수들이 2010년대 후반에 오면서 큰 하락세를 맞이하는 것과 달리 비욘세는 꾸준한 전성기를 유지하면서, 아티스트로서의 능력과 성취 또한 널리 인정 받고 있다. 비욘세는 2008년 래퍼 겸 사업가인 제이 지(JAY-Z)와 결혼해 1남2녀를 두고 있다.



최준용 객원기자 enstjs@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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