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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 어디로?' 파격 포즈 '입이 쩍'

최종수정2019.11.28 17:34 기사입력2019.11.18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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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일리 제너, 한뼘 비키니 입고

사진=카일리 제너 인스타그램.

사진=카일리 제너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최준용 객원기자] 세계적인 모델 카일리 제너가 비키니 몸매를 과시했다.


카일리 제너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ppy place"라는 글과 함께 비키니 사진을 게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사진=카일리 제너 인스타그램.

사진=카일리 제너 인스타그램.


사진 속 카일리 제너는 해변에서 파란 하늘을 배경으로 화려한 무늬의 한뼘 비키니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특히 카일리 제너는 눈을 지그시 감고 햇빛을 느끼는 표정 연기로 농염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더불어 그의 구리빛 글래머 몸매와 잘록한 골반 라인은 탄성을 자아내기 충분했다.


카일리 제너의 비키니 사진을 접한 전세계 팬들은 다양한 반응으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사진=카일리 제너 인스타그램.

사진=카일리 제너 인스타그램.



한편, 카일리 제너는 1997년생으로 모델 겸 방송인이다. 그는 언니 켄달 제너와 함께 세계적인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카일리 제너는 어머니의 재혼으로 킴 카다시안, 코트니 카다시안, 클로이 카다시안, 롭 카다시안 등과 가족이 됐다.



최준용 객원기자 enstjs@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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