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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 흑백을 뚫고 나오는 우아함 ‘이상우가 반할 만 해’

최종수정2019.11.18 18:25 기사입력2019.11.18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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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소연이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랑하며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김소연 인스타그램

배우 김소연이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랑하며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김소연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김래나 기자] 배우 김소연이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랑하며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김소연은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업로드 했다.


업로드 된 흑백사진 속엔 래더재킷에 스웨터를 걸친 김소연이 창가 테이블에 앉아 일상을 즐기는 모습이다.


김소연은 KBS2 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종영 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김소연은 동갑내기인 배우 이상우와 7개월의 연애 끝에 지난 2017년 결혼했다.


한편 김소연은 1980년생 올해 나이 40세로 1994년 SBS 드라마 ‘공룡선생’으로 데뷔한 이후 드라마 ‘순풍산부인과’, ‘이브의 모든 것’, ‘삼총사’, ‘아이리스’, ‘검사 프린세스’, ‘대풍수’, ‘가화만사성’, ‘시크릿 마더’, 영화 ‘체인지’, ‘칠검’ 등에 출연했다.



김래나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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