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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을 잡아라’ 문근영, ‘볼 빵빵’ 귀여운 점프수트룩

최종수정2019.11.18 21:00 기사입력2019.11.18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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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근영이 정비공을 연상케하는 모습으로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문근영 인스타그램

배우 문근영이 정비공을 연상케하는 모습으로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문근영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김래나 기자] 배우 문근영이 정비공을 연상케하는 모습으로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문근영은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홀.. 이거 올려도 된다고? 스포일까바 참고 있었는데!” 등의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 했다.


업로드 된 사진 속엔 점프수트에 장갑을 낀 문근영이 김밥을 한 입 가득 물고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유령을 잡아라’ 지난 방송에서는 유령(문근영 분)에게 고지석(김선호)이 자신과 계속 파트를 하자고 고백해 두 사람의 파트너 재결합과 쌍방로맨스의 향방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tvN 월화드라마 ‘유령을 잡아라’는 ‘지하철 유령’으로 불리는 연쇄살인마를 잡기 위해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지하철 경찰대의 이야기를 그린다.


한편 문근영은 1987년생 올해 나이 33세로 1999년 영화 ‘길 위에서’로 데뷔해 드라마 ‘가을동화’ 송혜교 아역으로 화제를 모았다.



김래나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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