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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러블리 매력 발산하며 ‘심쿵 미소’

최종수정2019.11.18 21:10 기사입력2019.11.18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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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을 잡아라’ 고지석 역의 배우 김선호가 훈훈한 미소로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김선호 인스타그램

‘유령을 잡아라’ 고지석 역의 배우 김선호가 훈훈한 미소로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김선호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김래나 기자] ‘유령을 잡아라’ 고지석 역의 배우 김선호가 훈훈한 미소로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김선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령을잡아라 :)”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밀가루를 쓴 모습의 김선호가 바닥에 하트를 그리며 미소를 짓고 있다.


김선호는 tvN 드라마 ‘유령을 잡아라’에서 경찰대 수석 출신의 지하철 경찰대 반장 고지석 역을 맡아 하마리(정유진 분)와 유령(문근영 분)과의 삼각관계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어 김선호는 김종민, 연정훈, 문세윤, 김선호, 딘딘, 빅스 라비와 함께 오는 12월 8일 첫 방송되는 KBS2 ‘1박 2일’ 시즌4 멤버로 활약할 예정이다.


한편 김선호는 1986년생 올해 나이 34세로 2009년 연극 ‘뉴 보잉보잉’으로 데뷔한 이후 드라마 ‘김과장’, ‘촤강 배달꾼’, ‘투깝스’, ‘백일의 낭군님’, ‘으라차차 와이키키2’ 등에 출연했다.



김래나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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