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의 대명사' 브리트니 스피어스 근황, '반려견과 함께 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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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의 대명사' 브리트니 스피어스 근황, '반려견과 함께 춤을?'

최종수정2019.11.19 15:38 기사입력2019.11.19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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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브리트니 스피어스 인스타그램.

사진=브리트니 스피어스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최준용 객원기자] 세계적인 팝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Britney Spears)가 근황을 전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반려견과 즐거운 한때를 보내는 영상을 게시하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사진=브리트니 스피어스 인스타그램.

사진=브리트니 스피어스 인스타그램.


영상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금발 머리를 한쪽으로 풀어내린채 가슴이 깊게 파인 원피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했다. 그녀는 음악에 맞춰 반려견을 안고 춤을 추는가 하면, 바닥에 드러누워 반려견을 들어올리기도 했다. 반려견에 대한 지극한 사랑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었다.

사진=브리트니 스피어스 인스타그램.

사진=브리트니 스피어스 인스타그램.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영상을 접한 팬들은 반려견을 향한 그녀의 애정공세를 언급하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브리트니 스피어스 인스타그램.

사진=브리트니 스피어스 인스타그램.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1981년생으로 1999년 '...Baby One More Time'으로 데뷔해 아이돌의 전설로 불릴 만큼 엄청난 인기를 구사했었고, 파급력과 영향력도 매우 대단했던 여가수였다. 특히 그는 같은 해 데뷔한 라이벌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와 함께 이례적인 앨범 판매량을 기록, 솔로 여가수의 시대를 열며 큰 성공을 거뒀다.



최준용 객원기자 enstjs@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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