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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김수미 아들, 인정 한달만에 열애·결혼·임신(종합)

최종수정2019.11.19 16:08 기사입력2019.11.19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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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 아들 정명호 씨와 결혼하는 배우 서효림. 사진=뉴스1

김수미 아들 정명호 씨와 결혼하는 배우 서효림. 사진=뉴스1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배우 서효림이 대선배인 김수미의 아들과 열애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진지 한 달도 되지 않아 결혼 소식을 전했다.


서효림과 김수미 아들 정명호 씨의 열애는 지난 10월 23일 알려졌다. 당시 서효림 소속사 측은 "김수미 아들과 열애 중인 게 맞다. 진지한 만남을 갖고 있다"며 인정했다. 다만 내년 1월 결혼한다는 설에 대해서는 부인했다.


서효림과 김수미는 2018년 3월 종영한 MBC 드라마 '밥상 차리는 남자'에서 모녀 지간을 연기했다. 그런 두 사람이 이같은 관계로 얽혀 있다는 사실이 공개되면서 화제를 모았다. 김수미와 서효림은 SBS플러스 예능 '밥은 먹고 다니냐?'에 함께 출연 중이기도 하다.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씨는 서효림보다 9살 연상이다. 나팔꽃F&B의 대표이사로 재직하면서 식품 사업에 주력하고 있다. 김수미와 함께 아침방송에 출연한 적도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살벌한 인생수업-최고의 한방'에서 김수미는 서효림에 대해 "마음에 꼭 드는 아이라 대운이 왔나 싶다"며 흐뭇한 마음을 드러냈다. 당시만 해도 "결혼까지 이야기는 없다"고 했지만 서효림과 정명호 씨는 12월 22일 결혼식을 올린다. 김수미와 서효림은 고부 지간이 될 예정이다.


서효림은 현재 임신 초기다. 결혼식을 올리기 전 먼저 아이를 갖게 됐다. 서효림 측은 "새 생명의 기쁨과 한 가정을 이루며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있는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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