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유화, 가려지지 않는 청순한 민낯 ‘뭘 해도 예쁨 가득’

최종수정2019.11.21 19:40 기사입력2019.11.21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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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타짜: 원 아이드 잭’ 마돈나 역의 최유화가 소탈한 모습에도 미모를 자랑했다. 사진=최유화 인스타그램

영화 ‘타짜: 원 아이드 잭’ 마돈나 역의 최유화가 소탈한 모습에도 미모를 자랑했다. 사진=최유화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김래나 기자] 영화 ‘타짜: 원 아이드 잭’ 마돈나 역의 최유화가 소탈한 모습에도 미모를 자랑했다.


최근 최유화는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흑백 사진 속엔 화장기 없는 얼굴에 패딩점퍼와 모자를 착용한 최유화가 거울을 핸드폰으로 셀카 사진을 찍는 모습이다.


최유화는 지난 20일 열린 제9회 ‘2020 배리어프리영화제’에서 장건재 감독, 배우 최성훈과 함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한편 최유화는 1985년생으로 올해 나이 35세로 2006년 CF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마이 프린세스’, ‘슈츠’, ‘미스트리스’, ‘라이프’, ‘미스터 기간제’, 영화 ‘사랑해! 진영아’, ‘비밀은 없다’, ‘밀정’, ‘봉오동 전투’ 등 활발하게 작품 활동 중이다.



김래나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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