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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인 볼륨감'에 '숨멎'‥'흠뻑 젖은 몸매'

최종수정2019.11.28 21:25 기사입력2019.11.25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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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

사진=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 인스타그램.

사진=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최준용 객원기자] 세계적인 모델 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가 청량한 느낌의 비키니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는 푸른 하늘과 바다를 배경으로 핑크색 레이스 한뼘 비키니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마시던 음료를 내뿜는 모습이었다. 특히 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는 구리빛 글래머 몸매와 섹시한 골반 라인으로 탄성을 자아냈다.


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의 비키니 사진을 접한 전세계 팬들은 "보기만 해도 시원해 보이는 비키니 화보" "몸매가 정말 아름답다" "표정이 살아있다"는 등 다양한 의견으로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1981년생인 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는 브라질 출신의 모델이다. 15세에 모델활동을 시작한 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는 2012년에 미국 포브스에서 가장 높은 개런티를 받은 모델 순위에서 6위를 차지했다. 2007년에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100명의 인물' 중 하나로 선정되기도 했다.



최준용 객원기자 enstjs@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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