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또 봐도 아찔한 한뼘 끈 비키니'…해변에서 무릎을 꿇고 '파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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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또 봐도 아찔한 한뼘 끈 비키니'…해변에서 무릎을 꿇고 '파격'

최종수정2019.11.29 20:00 기사입력2019.11.29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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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지아 파울러 인스타그램.

사진=조지아 파울러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최준용 객원기자] 세계적인 모델 조지아 파울러(Georgia Fowler)가 해변에서 아찔한 포즈로 비키니 몸매를 뽐냈다.


조지아 파울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변에서 푸른 하늘과 바다를 배경으로 멋진 비키니 사진을 게시하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조지아 파울러는 노란색 한뼘 비키니를 입고 선글라스로 멋을 냈다. 특히 조지아 파울러는 탄탄한 복근이 돋보이는 매끈한 몸매와 잘록한 허리를 뽐내고 있는 모습이다. 그녀는 또한 양손을 머리에 올린 채 해변에 무릎을 꿇고 햇살을 느끼는 표정으로 관능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조지아 파울러의 비키니 사진을 접한 팬들은 "완벽한 표정 연기" "부러운 몸매 아름답다" "아찔한 매력"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조지아 파울러는 1992년생으로 뉴질랜드 출신의 모델이다. 12세의 나이로 모델에 데뷔한다. 그는 IMG Models와 계약을 맺고 세계적인 란제리 브랜드로 알려진 '빅토리아 시크릿'에 메인 모델로 맹활약 중이다. 특히 조지아 파울러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패션 브랜드의 모델과 패션 매거진의 메인 커버를 장식하기도 했다.



최준용 객원기자 enstjs@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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