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 위에서 속옷만 입고‥' 킴 카다시안, 극강 볼륨 몸매 '입이 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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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 위에서 속옷만 입고‥' 킴 카다시안, 극강 볼륨 몸매 '입이 쩍'

최종수정2019.11.29 16:33 기사입력2019.11.29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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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킴 카다시안 인스타그램.

사진=킴 카다시안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최준용 객원기자] 미국의 배우겸 방송인 킴 카다시안이 속옷 화보를 통해 육감적인 몸매를 과시했다.


킴 카다시안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란제리 화보를 게시하며 전세계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킴 카다시안은 침대 위에서 란제리만 입고 옆을 응시하고 있다. 특히 특유의 풍만하고 건강미 넘친 글래머 몸매는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킴 카다시안의 사진을 접한 전세계 팬들은 "엄청난 몸매" "자기관리가 철저하다" "부러운 몸매"라며 다양한 반응으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한편, 킴 카다시안은 1980년생으로 유명 래퍼 카니예 웨스트와 결혼해 2남2녀를 두고 있다. 가족으로는 코트니 카다시안, 클로이 카다시안, 롭 카다시안이 있다. 특히 그는 아버지의 재혼으로 세계적인 모델 켄달 제너, 카일리 제너와 가족의 연을 맺게 됐다.


킴 카다시안은 큰 엉덩이로 전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상당수 사람들은 그녀가 수술했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킴 카다시안은 엑스레이 사진까지 공개하며 자연산임을 인증했다.



최준용 객원기자 enstjs@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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