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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 가렸네"…'호피무늬 한뼘 비키니', 보일라~아찔해

최종수정2019.12.03 16:13 기사입력2019.12.02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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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소피아 리치 인스타그램.

사진=소피아 리치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최준용 객원기자] 유명 모델 겸 패션 디자이너 소피아 리치(Sofia Richie)가 섹시한 몸매를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소피아 리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ready to let the sun go, and accept the cold.. i guess"라는 글과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소피아 리치는 푸른 하늘과 바다가 인상적인 해변을 배경으로 호피무늬 한뼘 비키니와 선글라스로 멋을 냈다. 특히 소피아 리치는 풍만한 볼륨감과 비현실적인 애플힙으로 완벽한 몸매를 과시했다.


소피아 리치의 비키니 사진을 접한 팬들은 "정말 섹시한 몸매" "워너비 몸매" "아찔하고 사랑스러워"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피아 리치는 1998년생으로 미국의 모델 및 패션 디자이너이다. 그녀는 미국의 전설적인 가수 라이오넬 리치의 딸이며 유명인사인 니콜 리치의 여동생이다. 소피아 리치는 금수저 모델 겸 디자이너로 국내에 잘 알려져 있다. 14세에 모델로 데뷔한 소피아 리치는 수많은 패션 잡지의 메인 커버를 장식했으며, 디자이너로서 수영복 브랜드를 론칭해 재능을 뽐내고 있다.



최준용 객원기자 enstjs@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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